이젠 정말 2009년이 2주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...
안 그래도 빨리 지나가 버린 듯한 한 해가
연말이 되니까 왜이리 더 빨리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건지^-^;;
그래서인지 마감의 날짜인 금요일도 금새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(-ㅂ-);;
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
다음주 연재분에는 크리스마스 카드도 함께
올리도록 하겠습니다~현재 개인적으로는 오프라인상으로
뵙는 분들께는 직접 전달해 드리고 있는데 혹시라도
뵐 기회가 된다면 직접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^-^
이번 화는 굼마군에게
결국 찾아와버린 위기에 대한
에피소드네요...
굼마군은 어떻게 될 것인지...
굼마군 팬들 은근히 많던데...(-ㅂ-);;
http://comic.naver.com/challenge/list.nhn?titleId=71525













